그대와 자주 가던 그 술집에혼자 널 생각하며 소주 한잔해그대가 좋아하던 김치찌개를가만히 바라보다 눈물 한잔해
그 사람 왔었나요아니 소식이라도그녀에게 전해줘요늘 지금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날 사랑한다 말했잖아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돌아오라는 말을 다시되뇌이고 되뇌어도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그 사람 왔었다면혹시 혼자였나요그녀에게 전해줘요나 그때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날 사랑한다 말했잖아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돌아오라는 말을 다시되뇌이고 되뇌어도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다 잊으려고 노력해봐도그게 잘 안되나봐습관처럼 아니 예전처럼 우리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나요내가 싫은 건가요날 사랑한다 말했잖아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날 사랑한다 말했잖아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그댈 다시 부르고 또 불러도아무 말 없는 너를 다시되뇌이고 되뇌어도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