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때 늘 하던 짧은 인사가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 거니?눈물이 두 뺨 위로 흘러내릴 때그때서야 이별인 줄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 차갑게 떠나지 말라고가슴 아프도록 외쳐 보지만너는 떠나간다고, 나의 손을 놓는다고나를 두고 돌아서 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갈 만나도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백번 천번을 다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 싶은내가 정말... 싫어
모두 꿈일 거라고, 깨면 다 돌아올 거라고아픈 마음을 위로해 보지만점점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울고 있는 내가 다 가여워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갈 만나도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백번 천번을 다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 싶은내가 싫어, 정말
사랑했었다면, 나를 사랑했었다면가는 길에서라도 한 번쯤은 돌아봐 줘이거 하나만 알고 가, 이 말 하나만 듣고 가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도날 잊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