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아이유
A flower bookmark, Pt. 3 (꽃갈피 셋)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