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been six years and 100 couple daysSince you left here, I'm getting paranoia'Cause you're still here, always in my voiceYeah, I'm on tour, following your voice
It's been six years and 100 couple daysSince you left here, I'm getting paranoia'Cause you're still here, always in my voiceYeah, I'm on tour, following your voice
어떤 가사를 쓰건, 결국 네 얘기를 쓰게 돼어떤 친구를 만나도, 네 생각에 엉망이 돼네가 없는 서울의 밤거리를 걸을 때너는 잠에서 지금 막 깼거니 해
가끔은, 네가 너무 그리울 때연락을 했다가도, 지우는 게맞겠거니 해 어쩌면, 오지랖일 수도있겠다 싶어 보냈던 카톡을 지워그냥 잘 살겠거니 해
하다가도 항상 이상하게 밝은 네가You 보단 would you가 아직 익숙한 내가행복했음 해 'cause I'll be your best friendMaybe, boy, whatever, forever and never
울어도 돼, 힘들어도 돼, 기대도 돼잘 못해도 돼, 포기해도 돼보기 좋게 안 꾸며도 돼,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 네 모습 그대로, ayy
Vancouver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Yellow cab plane bus or Uber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Vancouver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Yellow cab plane bus or Uber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
여기까지가 네 생일날보냈던 가사들이고, 지금부터가진짜 나의 마음이고 그냥 노래가좋아서 내는 거니까 의미부여 하지마
고민하다가 지웠다던 그 카톡 사실 보냈었어근데 답장하더라고 딴 사람이그리고 바뀐 너의 프로필 속 그 사람이그 사람이겠거니 하며 내 마음속엔 구름이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 너에 대한 내 집착이심해져 갈 때마다, 온 너의 연락 한 통이나를 얼마나 미치게 했는지 너는 절대로 절대로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모를 거야
거짓말도 했어 인터뷰에서혹시라도 네가 내 노래를 들을까 해서네가 좋아하던 가수 제목 그대로 했어난 네가 있던 시간에 혼자 남기로 했어, hey
Vancouver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Yellow cab plane bus or Uber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Vancouver네가 있는 곳으로, I'll move onYellow cab plane bus or Uber비행기가 안 뜨면, I'll scuba dive
It's been six years and 100 couple daysSince you left here, I'm getting paranoia'Cause you're still here, always in my voiceYeah, I'm on tour, following your voice
It's been six years and 100 couple daysSince you left here, I'm getting paranoia'Cause you're still here, always in my voiceYeah, I'm on tour, following your voice